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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
공지 해상노련, 해운노조협의회와 선원인권피해 신고센터 운영 관리자 2016.09.09 5529
공지 해운노조협의회, "선원 복지사업 흔들림 없이 추진" 관리자 2016.08.24 5556
공지 한국 선원의 고용안정을 위한 해상노련의 노력부원선원을 해기사로 바꾸다. 관리자 2015.06.12 12209
공지 선원법 개정 수요 조사 결과에 대한 의견 조회 관리자 2013.11.15 6981
공지 해사노동적합선언서의 중요성과 해사노동적합증서(MLC)발급의 주체에 대해 관리자 2013.07.19 6531
공지 선원 근로시간 및 휴게시간 정립되길... 관리자 2013.07.15 6932
공지 선원을 위한 근로시간 및 휴게시간이 정립되기를 관리자 2013.07.11 6760
공지 합의로 종결된 상병사례 관리자 2013.04.15 7133
1151 HMM, 유럽항로에 5000TEU급 임시선박 첫 투입 관리자 2021.01.27 24
1150 “전문 선주회사 설립으로 수출입물류 지원” 관리자 2021.01.21 20
1149 ‘운임급등 뿔났다’ 해외화주단체, 당국에 해운시장 개입 요청 관리자 2021.01.13 33
1148 ‘천장없는 컨운임’ 남미 8000弗 돌파…북미·유럽 나란히 4000弗 관리자 2021.01.08 35
1147 HMM 임단협 극적 타결…노조안의 40% 수준 관리자 2021.01.06 37
1146 한진重 인수전 뛰어든 SM그룹 “해운조선 시너지 기대” 관리자 2020.12.23 59
1145 기획/ ‘코로나 물렀거라’ 컨선사들 공급조절등으로 수익성 대폭 개선 관리자 2020.12.14 74
1144 해운업계, “현실과 동떨어진 환적화물 안전운임 바꿔야” 관리자 2020.11.26 85
1143 국적선사, 해운재건정책 과실 화주들과 나눈다 관리자 2020.11.12 95
1142 HMM, 북미항로 선사 순위 세계 7위 관리자 2020.10.22 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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